예전에 노통때도 이라크파병문제.
얼마나 시끄러웠나요.
국민이 먼저 반대하고 크게 떠들어 줘야
미국이란 나라도 상황 보며 생각하죠.
대통령이란 자리에서 국민과 같은 맘으로
소릴 내기는 여러가지로 힘들고 복잡한 일이니
국민이 먼저 떠들어 분위기를 먼저 업 시키면?
아 뜨거라....소리도 나오고
돌이켜 보게 되고 그런 것이죠.
이번 검찰개혁건으로 시끌시끌한 것도
대통령의 맘이 걱정하는 국민들과 같은 마음이란 거
전 전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린 소리를 내줘야겠다 그런거였지요.
걱정하고 우려하는 많은 사람들의 소리들이
진심이었으니
어느 정도 이루어진 건가 싶습니다.
게시판의 선동벌레들...
당신들 안돼요.
시골촌구석에 조용히 살고 있는 나같은 사람
여기 많거든요.
지난 명박그네석렬정부...그들이 망한 건 평범한 저같은 사람들이
이 땅에 많이 있어요.
평소엔 조용히 소소한 얘기로 행복하기도 하고 때론 얼굴 붉히기도 하지만
불의한 일들이 우리 공동체를 해한다는 생각이 들면??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지난 세월 불의한 정권과 싸워 온 82쿡님들..이 아침에 새삼 감사함을 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