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맹 팔 비틀더니 이젠 총알받이 요구‥부끄러움조차 상실한 트럼프 외교

트럼프는 파병 한 나라 

제일 앞줄에 총알 받이로 내세우고

무기 더 내 놓으라 하고 제일 먼저 뒷통수치고 발로 밟아 버릴 것 같지 않나요?

 

미군들은 위험하다고 호르무즈 해협에 들어 오지도 않고 있다네요.

 

동맹 팔 비틀더니 이젠 총알받이 요구‥부끄러움조차 상실한 트럼프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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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처참한 외교는 이미 상호관세 협상에서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기준도 모호한  20 에서  50 퍼센트의 관세를 수십 개 나라에 하루아침에 통보해 놓고, "상당수 동맹은 사실 우리의 친구가 아니"라며 그동안 미국이 이용당해 왔다는 막말까지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동맹국들을 총알받이로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정작 미군 함대는 이란의 대함 미사일과 자폭 보트, 기뢰를 피해 이란 미사일 사정거리 밖, 아라비아해에서만 작전을 펴고 있습니다.

미 해군은 너무 위험하다며 호르무즈를 피하고 있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장담했던 유조선 호위는 아직 시작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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