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핀거
그것도 술집여자랑 바람핀거 팩트인데
3억인가 가져다 바치고
무언가를 무마할려했던거도 팩트고...
그 부인 탈랜트랑 연애한거 이야기 들어보니
전형적인 나쁜남자든데..
뭘 맨날 추모한다고 ..
이번에 왕사남 앤딩 크레딧에 올라가서
다시한번 입에 오르내리고..
참.ㅡ..그 아이들은 어떤 맘일지..
온국민이
술집여자 집 들락거리다
마약혐의로 조사받고 생을 마감한
수치스러운 일임을 알텐데..
내남편 룸녀랑 바람3년 피었다면
죽이네 살리네 할 여자들이...
그걸또 일부에선 추모한다고 난리고...
남편 친구들이 그리죽은 남편 추모한다하면
쓰래기 친구들이라 할 여자들이ㅡ..참...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