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나 표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한결같네요.
감히 기자님들이 시간내서 나와 있는데 피해서 들어가?
기자들 잘하는거 있잖아요.
부정적인 댓글들 몇 개 모아서 여론인 양 뒤에 숨어서 기사로 까댐.
그렇다구 이휘재 두둔하는거 아님.
저도 보기 싫어요.
하여간 처신도 참 못하네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50961
‘불후’ 도둑 출근 이휘재, 당당함은 캐나다에 두고 왔나
4년만의 첫 복귀 일정 ‘불후의 명곡’ 녹화 출근길, 취재진 피해 도둑 출석
각종 논란 속 휴식기를 선언하며 떠났던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가 4년만에 성사됐다. 역시나 대중의 반응은 차갑지만, 이와는 별개로 복귀 자체가 어딘가 당당하지 못하고 떳떳해 보이지 못한 건 기분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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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4년만에 방송 복귀를 선언한 이휘재의 모습은 어디서도 찾을 수 없었다. 이휘재의 첫 공식일정이니만큼 취재진의 눈길이 모였던 가운데, 이휘재는 취재진을 의식한 듯 출근길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취재진을 피해 몰래 녹화장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의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부정적인 여론이 두드러졌다. 네티즌들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벌써부터 인맥 캐스팅이냐”, “‘불후의 명곡’으로 은근슬쩍 반응을 보고 여기저기 출연하려고 하는 것 같다”, “도대체 누가 왜 이휘재를 캐스팅한거냐” 등의 차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휘재는 스스로가 떳떳했다면 당당하게 취재진 앞에 서서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다.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데 이미 삐딱하게 보고 있는 대중의 매서운 눈초리에 맞서 당당하게 복귀하며 대중에게 인정받을 수 있겠나. 은퇴설이 설으로 남을지, 아니면 진짜 은퇴하게 될지, 이제 대중의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