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은 왜그렇게 배달음식과 외식을좋아하는지

맛이 없데요..

애들은 같이 살았을때도 그렇고

지금 집에 가끔올때도 엄마반찬

넘 맛있어서 평상시에도 생각난다 그러는데

오늘도 밖에서 도시락을 사왔는데 내용보니

각종 튀긴거와 불고기등..초록이 거의 없네요.

나이도 60중반인데 어쩌다 한번은 괜찮지만 혈당도 높다며 저렇게 먹어도 되는지 시부도 당뇨가 있었거든요

되는건지 밥도 집에서해주는거보다 굳이 햇반으로 데워서 먹더라고요 ㅠ

난 일회용기로 담은 배달음식 식당음식은 정말 더럽고 

별로던데.. 밖에 음식에 길들여지면 집밥이 맛없나봐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