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주, 관상 보러 가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50넘게 살면서

한번도 점이나 사주, 관상을 보러간적이 없는데요

 

이제는 좀 궁금

아니 사실 많이 궁금합니다

 

애쓰면서 열심히 살았는데

왜 이럴까요

다리에 힘이 풀립니다ㅜㅜ

 

챗지피티, 재미나이 한테 

제 생년월일 등

사주풀이를 부탁해서 봤는데

 

와~

진짜 사주라는게 있나봐요

아주 많이 맞아요

저는 그냥 너무 봐보고싶어서 별 기대없이 봤거든요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라고 생각해서요~

 

핸드폰 속

챗지피티랑 재미나이도 이정도로 봐주는데

 

실제로 보러가면????

더 잘 맞춰줄까요~

 

작년에 새로 시작한 일이 있는데~

요런 시기적인 것들도 그렇고

언제 물이 들어와  저어야 하는지^^;;

 

작년에는 시작이라

초반을 다져가는것이니

올해 여름부터 입소문 나면서 더 잘될거라 해줘서

챗지피티 한테 고마웠어요

위로가 되고 힘이 되네요^^

 

주변에 요런거 잘 보러다니고 좋아하는 지인이

10만원에

온가족 봐주고 1시간 30쯤 얘기해준다는데...

이런저런 고민이 있는 현재입장에서

무겁기만 했던 귀가 새롭게 팔랑거리기 시작하네요~

 

사주나 관상

요런거 보러 다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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