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사람 안 만나니 에너지 고갈 덜 되고

가장 나 답게 살아지는 것 같아요.

눈 닫고 귀 닫고 입도 되도록 닫고

비교하지 않고 의식하지 않고 나는 그냥 이런 사람 마이웨이 지내니까 마음은 편해요.

후회할 일 없고 곱씹을 일도 없고요.

그냥 물건살때 병원 미용실 가서 스몰토크 하는 걸로 가족 외 타인과의 대화로 거미줄 칠 정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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