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나 답게 살아지는 것 같아요.
눈 닫고 귀 닫고 입도 되도록 닫고
비교하지 않고 의식하지 않고 나는 그냥 이런 사람 마이웨이 지내니까 마음은 편해요.
후회할 일 없고 곱씹을 일도 없고요.
그냥 물건살때 병원 미용실 가서 스몰토크 하는 걸로 가족 외 타인과의 대화로 거미줄 칠 정도 아니고요.
작성자: 난좋아
작성일: 2026. 03. 16 16:43
가장 나 답게 살아지는 것 같아요.
눈 닫고 귀 닫고 입도 되도록 닫고
비교하지 않고 의식하지 않고 나는 그냥 이런 사람 마이웨이 지내니까 마음은 편해요.
후회할 일 없고 곱씹을 일도 없고요.
그냥 물건살때 병원 미용실 가서 스몰토크 하는 걸로 가족 외 타인과의 대화로 거미줄 칠 정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