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봐도 돈 술술 나가고
배달도 한끼에 몇만원 우습고요
밖에서 한끼 먹는데도 고기좀
들어가면 만오천 이만원이 넘네요
기름값이니 미용실도 커트하고 염색하는정도로도 6,7만원
미용실 가는 횟수가 점점 뜸해지고있어요
아파트 관리비도 점점 부담스러워져요 여행 한번 갈라치면 숙박료도 십만 넘는곳 흔하고 총비용 몇십이라 ㄷㄷ 해외여행 나가 몇백씩 쓰기는그냥 안하고싶어요
요즘 생활비 줄이는데 온통 신경
쓰고있어요 싸고 양많은 식재료 찾아
사면 안심이 되고 그러네요
노년은 더 걱정이라 은퇴하면
어디 물가 싼 외진 나라에 집 팔고 가서 짱박혀 살까 하는 생각만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