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입장에서 91살 시어머니 집에서
병원에 있는 바퀴달린 두팔로 걸치고 걸을수 있는
그거 끌고 다니면서도 요양원 얘기 할까봐
아파도 입원도 안할려는 시어머니 밥도 걱정되고
진짜 부담인데 어머니 입장에선 본인집에서
살겠다는데 왜 니들이 요양원 말하나 싶을것 같고요 .
어느 정도 되면 요양원 가실건가요?
정신 온전하고 애들이 반찬 몇개 해오면 안가실거죠?
단체 생활이잖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6 15:33
며느리 입장에서 91살 시어머니 집에서
병원에 있는 바퀴달린 두팔로 걸치고 걸을수 있는
그거 끌고 다니면서도 요양원 얘기 할까봐
아파도 입원도 안할려는 시어머니 밥도 걱정되고
진짜 부담인데 어머니 입장에선 본인집에서
살겠다는데 왜 니들이 요양원 말하나 싶을것 같고요 .
어느 정도 되면 요양원 가실건가요?
정신 온전하고 애들이 반찬 몇개 해오면 안가실거죠?
단체 생활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