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자그마치 26년전 -선물받은 도자기 찬기에
김치를 담아서 상에 냈어요.
뚜껑이 있고 크기도 적당해서 참 오랫동안 바꿀생각도
없이 사용했네요.
며칠전 냉장고 반찬 정리를 하다가 앗차 하며 떨어져
산산조각 났는데..김치담을 찬기 새로 장만이 어렵네요.
제 기준에 그릇과 뚜껑이 도자기로 된 찬기여야 하는데
은근 인터넷으로 그런 것 찾기가 쉽지 않네요.
패킹있는 뚜껑을 피하다 보니 그런 것 같은데
댁에서 쓰시는 김치 찬기 자랑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