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때문이기도 하고
머리 자주 묶고 다녀요
갑자기 김대식 교수 영상보다가
내가 하고싶은 것 추구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데 남의 시선 신경쓰는 건 인생 낭비라는 댓글이 확 와닿으면서
예전부터 뽀글 뽀글 펌 해서 묶고 다니고 싶었는데 엄두가 안나서 시도를 못해봤다는게 생각났습니다
마침 이번 주 펌 예약도 되어있는데 가서 확 질러버릴까
머리 스타일을 뭔가 조신한, 늘 하던 스타일만 해왔는데
긴 머리 뽀글펌 손질하기 불편할까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3. 16 12:08
운동 때문이기도 하고
머리 자주 묶고 다녀요
갑자기 김대식 교수 영상보다가
내가 하고싶은 것 추구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데 남의 시선 신경쓰는 건 인생 낭비라는 댓글이 확 와닿으면서
예전부터 뽀글 뽀글 펌 해서 묶고 다니고 싶었는데 엄두가 안나서 시도를 못해봤다는게 생각났습니다
마침 이번 주 펌 예약도 되어있는데 가서 확 질러버릴까
머리 스타일을 뭔가 조신한, 늘 하던 스타일만 해왔는데
긴 머리 뽀글펌 손질하기 불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