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된장찌개를 끓였어요
냄비가 없어서 좀 큰데다가 많이 했는데
찌개가 아니라 국처럼 됐네요
저는 늘 이런 느낌이 되더라고요
멸치육수에 된장 풀고
무 나박썰고 버섯 넣고 두부넣고 끝.
국처럼될까봐 된장을 더 넣었더니
찐한 된장국이 되어버린..
냄비가 커서 그게 문제였을까요
작성자: 저는
작성일: 2026. 03. 16 12:01
백만년만에 된장찌개를 끓였어요
냄비가 없어서 좀 큰데다가 많이 했는데
찌개가 아니라 국처럼 됐네요
저는 늘 이런 느낌이 되더라고요
멸치육수에 된장 풀고
무 나박썰고 버섯 넣고 두부넣고 끝.
국처럼될까봐 된장을 더 넣었더니
찐한 된장국이 되어버린..
냄비가 커서 그게 문제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