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하철 임산부석 앞에 섰다가 당황 ㅠ ㅠ

앉아계신 분이 (50대 아주머니. ) 

제 배로 시선이 가더니 흠칫 놀라서 반사적으로 일어나려 하셨다가. 엉덩이 떼다가 제 당황하는 표정 보고 다시 앉으심. 

 

그후로도 긴가민가 하는 표정으로 제 배를 보심 ㅠㅠㅠㅠ 

제가 다른 자리로 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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