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계신 분이 (50대 아주머니. )
제 배로 시선이 가더니 흠칫 놀라서 반사적으로 일어나려 하셨다가. 엉덩이 떼다가 제 당황하는 표정 보고 다시 앉으심.
그후로도 긴가민가 하는 표정으로 제 배를 보심 ㅠㅠㅠㅠ
제가 다른 자리로 피했어요
작성자: 00
작성일: 2026. 03. 16 11:48
앉아계신 분이 (50대 아주머니. )
제 배로 시선이 가더니 흠칫 놀라서 반사적으로 일어나려 하셨다가. 엉덩이 떼다가 제 당황하는 표정 보고 다시 앉으심.
그후로도 긴가민가 하는 표정으로 제 배를 보심 ㅠㅠㅠㅠ
제가 다른 자리로 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