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맨날 저한테 코곤다고 뭐라 하고 심하면 나가서 자고
고민끝에 입마개테이프사서 붙였는데
숨막힐까봐 느슨하게 구멍있는걸로 붙였거든요
코골때 보면 입 벌리다가 그게 오히려 숨넘어가는소리처럼 되는거 같더라구요
하루 써봤는데 초반에 잠깐 골다가 제가 테이프 조정하고 나니 밤새 안골았대요 숨도 막히지않구요 신기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6 07:54
남편이 맨날 저한테 코곤다고 뭐라 하고 심하면 나가서 자고
고민끝에 입마개테이프사서 붙였는데
숨막힐까봐 느슨하게 구멍있는걸로 붙였거든요
코골때 보면 입 벌리다가 그게 오히려 숨넘어가는소리처럼 되는거 같더라구요
하루 써봤는데 초반에 잠깐 골다가 제가 테이프 조정하고 나니 밤새 안골았대요 숨도 막히지않구요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