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이 화가 나게끔 시비, 태클거는 엄마는 이유가 뭔가요?

알아서 일어나는데요. 피곤해서 좀 더 있겠다, 쉬겠다고

하니,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아네? 이래요. 

이게 무슨 대답이 이런건가요? 이해가 안되서요.

그리고 제 방에 들어와서 저한테 뭘 지적해서 제 기분을

자꾸 언짢게 하려하고요. 오늘은 멀티탭 불이 한개만

켜놔야지 왜 두개가 켜 있냐고 혼내고요.

또, 제 방에 들어와서 여기 치워라, 등 등 둘러보며

태클(?)걸꺼 찾아요.

다른집 엄마들도 이런가요?

이유가 뭔가요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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