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적어도 문통 시절엔

개혁의 방향을 걱정한 적은 없었다.

다만 여러 사정으로 기대에 못 미친다며 투덜거렸을 뿐이다.

지지자의 뜻과 다른 길로 갈 것이라는 걱정은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 믿음마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30년 민주당 지지 허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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