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의 방향을 걱정한 적은 없었다.
다만 여러 사정으로 기대에 못 미친다며 투덜거렸을 뿐이다.
지지자의 뜻과 다른 길로 갈 것이라는 걱정은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 믿음마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30년 민주당 지지 허망하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6 02:56
개혁의 방향을 걱정한 적은 없었다.
다만 여러 사정으로 기대에 못 미친다며 투덜거렸을 뿐이다.
지지자의 뜻과 다른 길로 갈 것이라는 걱정은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 믿음마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30년 민주당 지지 허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