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소시적 머리숱 부자였는데
50대 넘으니 탙모가 왕성해서 숱이 반도 안남구요.
숱도 숱이지만
뒤 가마주변 휑
정수리가 휑하니 가르마를 타면 엄청 휑
엄청 스트레스였거든요.
휑한걸 가려보겠다고 옆머리 갖다가 핀으로 찌르고
그래도 휑~~
오늘 다이소에 깔창사러 갔다가
헤어제품코너에서 헤어팡팡발견
팡팡 두들기니 휑한게 메꿔졌어요.
이제서야 이걸 알다니 저만 모르고
다 아는 제품이려나요 ㅎ
작성자: . .
작성일: 2026. 03. 16 00:09
저 소시적 머리숱 부자였는데
50대 넘으니 탙모가 왕성해서 숱이 반도 안남구요.
숱도 숱이지만
뒤 가마주변 휑
정수리가 휑하니 가르마를 타면 엄청 휑
엄청 스트레스였거든요.
휑한걸 가려보겠다고 옆머리 갖다가 핀으로 찌르고
그래도 휑~~
오늘 다이소에 깔창사러 갔다가
헤어제품코너에서 헤어팡팡발견
팡팡 두들기니 휑한게 메꿔졌어요.
이제서야 이걸 알다니 저만 모르고
다 아는 제품이려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