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학생때 역사 1도 관심없어서 진짜 기본적인 것도 몰랐거든요. 진짜 심각할 정도로 문외한이었는데요.
갑자기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가져서 책도 사고 지도도 사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어른 되어 하는 공부가 진짜같아요. 계속 이 시기에 다른 나라는 뭐했지 찾아보고 스스로 머리속에 맵을 그려가며 공부하니 머리도 트이는 기분입니다.
전 특히 삼국시대가 매력있어요. 그중에서도 백제.. 제가 오랫동안 송파구 강동구 주민인데 뭔가 백제 전성기 때의 수도쪽에 살고있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로워요. 아파트 때문에 유적발굴 어려운것도 넘 안타깝고요. 조만간 올림픽공원쪽 한성백제 박물관도 가볼거고 부여에서 금동대향로도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