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헤어샵 오픈했는데 지인들 오는게 부담되네요

정말 딱 내돈에 맞게 올드한 가게를 인수해서

나름 꾸민다고 꾸몄어요

사실 큰돈을 들일 생각도 없었구요.

지인들이 오픈한거 알고

슬슬 와서 축하해주는데

감사하면서도

이게어떠니 저게어떠니

뭐좀 더 사라느니 말들이 많아서 

인테리어에 돈 좀 쓰라느니

피곤해요ㅠ

물론 진심어린 축하만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오픈초기라 아직 손님을 만드는중이라

감정이 복잡한데

축하해주러 오는 지인을 오지말라할수도 없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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