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딱 내돈에 맞게 올드한 가게를 인수해서
나름 꾸민다고 꾸몄어요
사실 큰돈을 들일 생각도 없었구요.
지인들이 오픈한거 알고
슬슬 와서 축하해주는데
감사하면서도
이게어떠니 저게어떠니
뭐좀 더 사라느니 말들이 많아서
인테리어에 돈 좀 쓰라느니
피곤해요ㅠ
물론 진심어린 축하만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오픈초기라 아직 손님을 만드는중이라
감정이 복잡한데
축하해주러 오는 지인을 오지말라할수도 없고ㅜ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5 21:03
정말 딱 내돈에 맞게 올드한 가게를 인수해서
나름 꾸민다고 꾸몄어요
사실 큰돈을 들일 생각도 없었구요.
지인들이 오픈한거 알고
슬슬 와서 축하해주는데
감사하면서도
이게어떠니 저게어떠니
뭐좀 더 사라느니 말들이 많아서
인테리어에 돈 좀 쓰라느니
피곤해요ㅠ
물론 진심어린 축하만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오픈초기라 아직 손님을 만드는중이라
감정이 복잡한데
축하해주러 오는 지인을 오지말라할수도 없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