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제 딸한테 중등 졸업은 한 줄 알았는데 고등 입학은 한 줄 몰랐대요
설날에 중등 졸업 축하한다고 하시더니
어제 전화와서 손녀 고등입학했냐고 물어보세요.
고등입학이 언제인지 몰라서 축하를 못했다구요
광역시 살고 오빠랑 저 둘다 대학 나왔어요.
엄마도 두명 도시락 아침마다 싸 대면서 자식들 중,고등공부시켰는데
어제 한말이 납득이 안되서 병원모시고 가봐야하나..싶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5 20:58
친정엄마가 제 딸한테 중등 졸업은 한 줄 알았는데 고등 입학은 한 줄 몰랐대요
설날에 중등 졸업 축하한다고 하시더니
어제 전화와서 손녀 고등입학했냐고 물어보세요.
고등입학이 언제인지 몰라서 축하를 못했다구요
광역시 살고 오빠랑 저 둘다 대학 나왔어요.
엄마도 두명 도시락 아침마다 싸 대면서 자식들 중,고등공부시켰는데
어제 한말이 납득이 안되서 병원모시고 가봐야하나..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