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혁명수비대가 네타냐후가 살아있다면
반드시 죽인다고 했다면서 퍼진 영상인데요.
13일 공개된 네타냐후 총리의 영상 연설을 둘러싸고 제기됐다.
일부 온라인 이용자들이 영상 속 오른손에
손가락이 여섯 개처럼 보인다며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영상이라는 미확인 주장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확산했다.
아래는 사진이고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887
요건 영상 40초쯤요.
https://www.youtube.com/watch?v=rw8BMFE8W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