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국당 황명필 전최고위원 유투브내용입니다. 시원합니다

까스황명필

 

<미쳐 돌아가는 세상. 욕이라도 시원하게>

100명 넘는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공소취소 모임을 만들어 떠들더니, 비공개적으로 공소취소를 요구하는 사람이 있다고 경고하니 고발하며 난리를 친다. 친명이 하는 공개적 요구나 측근으로 여겨지는 사람의 비공개 요구나 도찐개찐이고, 모두 다 대통령의 뜻인 양 오해를 살 수 있는 일이니 조심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 경고에 왜 이리 화를 낼까?

윤석열이 술 취해 난리쳤다는 가십을 방송했을 때, 정청래와 조국이 밀약을 했다는 허위사실로 난리칠 때는 취재원 공개한 적이 없는데, 그동안 애정을 가지고 함께 싸워온 장인수 기자를 개별 단체도 아닌 민주당에서 직접 고소한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검찰개혁을 약속하고 일관되게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문제를 야기하는 강경파고, 약속을 저버리고 침묵하는 의원들은 합리적인 온건파인가? 올드 이재명, 뉴이재명 같은 적반하장 네이밍이다.

30년 가까이 외쳐온 검찰개혁을 하루 아침에 뒤집고는, 역사가 요구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박은정 의원, 장인수 기자, 심지어 유시민 작가, 김어준까지 공격한다. 이게 사람 새끼들이 할 짓인가.

정치하려면 힘있는 민주당 의원들을 비판하지 말라는 분도 계신데, 애정은 감사하지만 나는 노무현에게 그렇게 배우지 않았다.

박은정, 장인수는 나의 동지다.

동지를 부당하게 공격하는 이들은 나도 물어뜯을 수밖에.

오늘 방송에서 혼자 욕하려고 한다. 보시던지 말던지 머.

 

 

http://youtube.com/post/Ugkx09EYJeVOcDB-O0MY53RVaG1of08GzpqJ?si=GotbYn_jZ984vq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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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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