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당근에서 오쿠 샀어요.
팥죽 했는데 입맛 까다로운 남편이 오케이 했어요
흰찹쌀이 없어서 보리찹쌀로 했는데도 맛있어요
팥 2, 보리 1. 비율로 했어요.
진작에 살 걸 그랬나봐요. 뭐가 이리 쉽나요.
살림 늘렸다고 싫어하던 남편에게
잘 샀다는 소리 듣고파요.
오쿠로 또 뭐 할 수 있나요..
구운계란은 해봤고
또 해서 내일 사무실에 한 가득 갖고 가려구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15 20:27
엊그제 당근에서 오쿠 샀어요.
팥죽 했는데 입맛 까다로운 남편이 오케이 했어요
흰찹쌀이 없어서 보리찹쌀로 했는데도 맛있어요
팥 2, 보리 1. 비율로 했어요.
진작에 살 걸 그랬나봐요. 뭐가 이리 쉽나요.
살림 늘렸다고 싫어하던 남편에게
잘 샀다는 소리 듣고파요.
오쿠로 또 뭐 할 수 있나요..
구운계란은 해봤고
또 해서 내일 사무실에 한 가득 갖고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