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인정하게 됩니다.
대차게 말아먹은 인생 맞아요. 제 인생 말이에요.
혼자 살고 있고, 가족들은 아주 예전부터 서로 사이가 소원하며
일을 계속 했으나 재산을 모으지도 못했고
작년부터 이런 저런 질환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마음이 더 약해지는 거 같아요.
요새 자의반 타의반으로 일을 쉬고 있는데, 마침 디스크까지 파열됐어요.
아...
수명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앞날이 암담합니다.
작성자: 인생
작성일: 2026. 03. 15 16:59
올해는 인정하게 됩니다.
대차게 말아먹은 인생 맞아요. 제 인생 말이에요.
혼자 살고 있고, 가족들은 아주 예전부터 서로 사이가 소원하며
일을 계속 했으나 재산을 모으지도 못했고
작년부터 이런 저런 질환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마음이 더 약해지는 거 같아요.
요새 자의반 타의반으로 일을 쉬고 있는데, 마침 디스크까지 파열됐어요.
아...
수명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앞날이 암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