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2/01/2008020101032.html
대통합민주신당 송영길 의원은 1일 "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노무현 대통령과 방향만 다르지 성격이 비슷해 '노명박'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왜 5년전 노 대통령을 뽑았을 때 국민의 열망이 이렇게 실망으로 끝났는가를 피부로 느꼈다"며 "그 경험을 기초로 이명박 정부가 성공하도록 견제할 것은 견제하고, 비판할 것은 비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61228/8389893/17
송영길 의원은 27일 “누가 대통령 하기 싫은데 하라고 했는가. 변화와 반성 없이 쇳소리만 내는 자기 고집은 이미 대중 정치인으로서 정상궤도를 이탈한 것”이라고 노 대통령을 비판했다.
송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참을 만큼 참았다는 것이 이 정도이니 앞으로 일일이 대응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 앞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 역량을 믿지 않고 얄팍하게 국민을 가르치려 하는 오만한 자세는 버려야 한다”며 “노 대통령은 당을 없애자는데 발언하지 않을 수 있냐고 하지만 당 정체성을 한꺼번에 부정하는 대연정 문제는 당원들과 상의하고 추진했느냐”고 따졌다.
그는 “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사당(私黨)이 아니며, 4·19 이후 산업화·민주화·평화개혁세력이 열망을 표출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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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이런 사람입니다
노통을 지독히도 괴롭히고 비난했어요
노짱을 MB랑 엮다니..
저는 사람으로 안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