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강사 전한길과 철학자라는 함모씨 등장이 비숫해요
듣보잡 같은데
어디서 댓글부대와 지지자들이 막 몰려다니며 응원 글을 써요
여기저기 재래식 방송과 유투브 방송에서 불러서
궤변을 들어줘요
본인 성격 못이기고 막 소리쳐요
무례한 짓 하다가 이름이 알려져요
참 너무 익숙한 패턴.
무관심이 답.
작성자: ..
작성일: 2026. 03. 15 16:16
역사강사 전한길과 철학자라는 함모씨 등장이 비숫해요
듣보잡 같은데
어디서 댓글부대와 지지자들이 막 몰려다니며 응원 글을 써요
여기저기 재래식 방송과 유투브 방송에서 불러서
궤변을 들어줘요
본인 성격 못이기고 막 소리쳐요
무례한 짓 하다가 이름이 알려져요
참 너무 익숙한 패턴.
무관심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