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이언주 원내 수석부대표가 비정규직 파업 노동자들을 향해 욕설이 섞인 막말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에 따르면, 이 부대표는 지난달 29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파업 중인 학교 급식노동자들을 향해 욕설을 하고 '그냥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인데 왜 정규직화를 해야하느냐'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 발언이 공개되자 인터넷 상에서는 네티즌들의 비판이 쇄도했고, 민주당은 이 부대표를 향해 당장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170710n27516
당적을 7번씩 바꿔가며
당쪼개기, 분란을 일으키는 뉴라이트 이언주.
2017년 저때는 민주당이 이언주에 사과하라 성토.
이게 중도고 민주정부 성공을 위해 행동하는 이언주인가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