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065
백씨는 중학교 교사 신분이던 2022년 서울과 전남 광주 등에서 열린 집회에 수차례 참석해 “비행기 타고 외국 나가선 욕설도 잘하더라”, “석열이 건희가 말 잘 들어서 천공은 좋겄네”, “가자 가자 어서 가자 감방에 가자”, “기차 타면 남의 자리에 족발 올리고 또 긁는 놈”, “진퇴양난 경제참사 대한민국 망치는 놈”, “여섯 달도 징그럽다 대한민국 떠나거라”, “선제탄핵 촛불 들고 맞불을 놉시다” 등으로 민요 ‘뱃노래’를 개사해 불렀다.
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1심 유죄→2심 무죄→3심 무죄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에 관한 ‘이정표’ 될 것”
그야말로 밥줄을 걸고 행동하신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