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바람 피웠네요.
언젠가 직장 상사놈이랑 바람 피우다 뇌졸증인가 뇌출혈로 쓰러진
여자,
바람남이 짐짝 다루듯 질질 끌고 방치해 죽은 사건도 있었죠.
어제 그놈은 진짜 악랄하던데 그런 놈한테 질질 끌려 다니다 결국 죽다니!!
열한살이나 어린 놈한테!
남자 놈 일베 유저고 친구들한테도 여친 팼다고 자랑스레 떠벌렸다는데
요즘 같은 세상에 29살 밖에 안 먹은 놈이 저런 사고를 하는 쓰레기도 있네요.
하긴 연상 유부녀랑 바람 피우는 놈이 제대로 된 놈일리가!!!!
남자 놈 악마같은 놈인데 여자도 동정은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