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을 음모론자라 부르는데 제가 보기엔 함돈균이란 사람이 더 음모론자 같아요.
뉴이재명이라고 나서는 젊은 교수? 철학자라 불리는 사람이요.
철학을 논한다는데 말에 철학이 없고 깊이나 통찰력은 없는데 현학적이예요. 분노조절 장애도 있는것 같고..경박하네요. 그럴듯한 교수, 박사가 저열한건 진중권을 통해 이미 증명되었죠.
함돈균이 등장하면 뉴들 댓글이 우르르 몰리는 것 같아요. 2분뉴스 김대호 기자도 그랬었죠. 2분뉴스에 이상한 댓글 다는 사람들 과거 댓글 보면 성향이 달랐던 사람들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