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어머니때문에 진짜 부부싸움 돌아버려요

하루에도 4~5번씩 전화하는거에 미쳐버릴 지경인데.ㅠ 

오늘 사과 택배가 잘못왔는데.

뜯어서 하나 드셨나봐요. 
그럴수 있다 사람인지라 실수 할수 있다 말씀드리고 사과하고 사과 한상자값 보내드리고 

정중하게 죄송하다고 하면 된다..그게 맞는거다 했더니 

아니라고 그냥 붙여놓고 갔다놓음 된다.

본인이 건물주고 밑에 사무실 직원 것 같은데...

그냥 갔다놓는다고 하길래.ㅠㅠ 
아....저랑 남편이랑 난리난리..남편 조용히 얘기하다가 폭팔하고.ㅠ

 

 

말을 안들어서 어머니랑 남편이랑 싸우고 

나랑 남편이랑 싸우고 ㅠㅠ 어머니는 전화를 또 안받고 ㅠ

매번 사이좋다가 시어머니 때문에 돌아버려요. 
매일 하루 4번씩 전화 오는거 짜증납니다. 솔직히 주말이고 주중이고.ㅠㅠ 

 

한번은 어디갔는데 
볼펜이 있는것을 그냥 가방에 두시는거에요. 

제가 옆에서 난리난리..그걸 왜 하시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고

 

진짜 열받는거는요. 
전화를 또 안 받아요. 

그래서 남편이랑 난리난리 싸우고 
그러다가 본인이 화가 풀리면 전화를 해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은행 업무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제가 일  처리 다하고 있는데요. 

 

이제 본인들 일 알아서 하라고

일 저질러 놓고 전화 안받음 그게 할 행동이냐고

아...개념이 없다 없다 돌아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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