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작해볼라고 알아보는 중인데
왜케 크랙느낌? 도장 느낌에 집착하죠?
이게 조명 아래 그림자 생기면 크랙이 극대화되기는 한데
이건 미국같은 대저택에서 진짜 페인트 칠하니 멋지지 우리같은 아파트는 안 어어울고 페인트도 아니고 굳이 벽지를 페인트가 뭉쳐 있는 듯한? 그게 왜 이쁘다고 집착들을 하는지.
또 포커스 주는 곳에 흰색 항아리를 꼭 올려두던지 아니면 항아리 그림이라도 붙여 놓더라구요.
이것도 참 이상. 갑자기 왜 흰 항아리가 유행인가
솔직히 고려청자st도 아니고 요강느낌이 들어서 괴이해요.
어쨋든 유행이라 이젠 다이소에서도 5천원에 팔더라구요.
또 현관이 바닥까지 아주 하얀거요. 다들 엄청 부지런한가?
엄청 드러워질텐데 어찌 저렇게 너도나도 하얀 바닥에 집착하나 싶고요.
또 몇개 더 있는데 세 개가 좀 많이 괴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