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막 들어선 부부예요
남편이 형제중 막내라
시부모님이 각각 요양원계시고
형제들이 나눠서 냅니다
결국은 제돈으로 내는 겁니다.
남편은 월급쟁이라 돈이 없어요
저희집은 아직 부모님이 70대로 젊으시고
설령 요양원간다하셔도 친정부모님 모두 연금나와서 병원비 기타등등에 1원도 들어갈 일이 없어요
그런데 저한테 미안해하는 기색도 없고
고마워하는 기색도 안 하고 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화가 납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할까요
작성자: 남편
작성일: 2026. 03. 15 11:09
50대 막 들어선 부부예요
남편이 형제중 막내라
시부모님이 각각 요양원계시고
형제들이 나눠서 냅니다
결국은 제돈으로 내는 겁니다.
남편은 월급쟁이라 돈이 없어요
저희집은 아직 부모님이 70대로 젊으시고
설령 요양원간다하셔도 친정부모님 모두 연금나와서 병원비 기타등등에 1원도 들어갈 일이 없어요
그런데 저한테 미안해하는 기색도 없고
고마워하는 기색도 안 하고 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화가 납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