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 서울생 어릴때 집밥만 먹고 자라고
반찬도 늘 김치찌개, 계란, 소고기, 생선구이, 햄
이정도 돌아가며 먹었고 외식이라봤자 칼국수 냉면 같은 분식이 다였거든요. 간식도 슈퍼과자가 전부
디저트도 없었고 맛난 빵집도 기억에 없어요
고등학교때까지 늘 말라깽이였는데
요샌 배민에 수시로 유행하는 음식 마라탕이니 두쫀쿠 늘 뭐가 유행하고 디저트에 먹거리 천지라 자제가 일상인것같아요 애들도 살 급격하게 찔까봐 조심시키고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15 10:36
80년대생 서울생 어릴때 집밥만 먹고 자라고
반찬도 늘 김치찌개, 계란, 소고기, 생선구이, 햄
이정도 돌아가며 먹었고 외식이라봤자 칼국수 냉면 같은 분식이 다였거든요. 간식도 슈퍼과자가 전부
디저트도 없었고 맛난 빵집도 기억에 없어요
고등학교때까지 늘 말라깽이였는데
요샌 배민에 수시로 유행하는 음식 마라탕이니 두쫀쿠 늘 뭐가 유행하고 디저트에 먹거리 천지라 자제가 일상인것같아요 애들도 살 급격하게 찔까봐 조심시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