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7세 딸이 저더러. 엄마는 내친구야. 하네요

외동딸인데 

정말 공들여서 사랑해줘가며 키우고 있어요 

친정 왔는데 무심한 친정아빠가 

저희 딸만 데리고 딸기를 먹으니 

저희 딸이 빈접시 달래서 

딸기를 담아와서 

침대에 누워 있는 저한테로 가져 와서 

엄마랑 같이 먹을래 하네요 

저더러 자기 친구래요 .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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