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것들
시간이 흐르면서 잊혀지고 포기하고 체념하며 살았는데
누가 던진 돌 하나에
금방 구정물이 되네요.
용서한게 아니었고 잊은것도 화가 풀린것도 아니었나봐요. 이 앙금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까요?
10년이 지난 일들도
여전히 어제일처럼 기억이 나네요
덕분에 제 마음은 시궁창...
용서하지못하면 가장 힘든 사람은 나인데..
제 마음속 구정물을 이 흙탕물을 어쩌면 좋을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3. 14 23:17
상처받은 것들
시간이 흐르면서 잊혀지고 포기하고 체념하며 살았는데
누가 던진 돌 하나에
금방 구정물이 되네요.
용서한게 아니었고 잊은것도 화가 풀린것도 아니었나봐요. 이 앙금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까요?
10년이 지난 일들도
여전히 어제일처럼 기억이 나네요
덕분에 제 마음은 시궁창...
용서하지못하면 가장 힘든 사람은 나인데..
제 마음속 구정물을 이 흙탕물을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