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알아본다고
부모가 유학보낸 학교가
소년원같은 곳....범죄애들 교정학교
거기서 무시무시한 애들이랑 붙었어도
징징대고 울고 불고
나다시 돌아갈레 이러지 않고
여러움 속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해서
헤쳐나갔네요
하나마나한 소리지만 나약한 소년은 아닌거 같네요
그러니까 희망이 안보이는 어려움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절실하게 매달려 기업을 성장시켜
시총 1위까지..
구사하는 영어도 거의 모국어 수준이겠으나
교과서처럼 스탠다드하고 상당히 알아듣기 쉽고
무엇보다 문장이 균형이 잡혀있고 듣다보면
성실한 품격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