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카톡에서 거의 말이 없다가..
잘지내니(현재ㅜ군복무중)
1.담에 오면 울아들 옷좀 사줄까.(구체적인브랜드 언급)
2. 맛있는거(고기 나 파스타) 먹으러갈까..하면
' 그래.'
하고 대답을 금방해요
ㅋㅋㅋㅋ
매달 나오는데도 보고싶네요..ㅠㅠ
전역하고ㅠ매일 보면 지겨울라나요..
이제 9개월남았네요
엄마 거실에 2시간씩.교대로 있자..
하는 아이인데..
작성자: 콩
작성일: 2026. 03. 14 21:11
가족카톡에서 거의 말이 없다가..
잘지내니(현재ㅜ군복무중)
1.담에 오면 울아들 옷좀 사줄까.(구체적인브랜드 언급)
2. 맛있는거(고기 나 파스타) 먹으러갈까..하면
' 그래.'
하고 대답을 금방해요
ㅋㅋㅋㅋ
매달 나오는데도 보고싶네요..ㅠㅠ
전역하고ㅠ매일 보면 지겨울라나요..
이제 9개월남았네요
엄마 거실에 2시간씩.교대로 있자..
하는 아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