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번에 KT로 바꾸고 지니에게 부탁하는데요.

지니가 텔리비젼이란 말은 못알아듣더군요.

지니야 텔레비 틀어줘 ~ 하면 무응답.

지니여 티비 켜줘~ 하면 네. 티비를 켭니다.

티비가 켜지면 저는 우리 애기를 두고 출근을 합니다.

밤늦게 들어올때도 있어서 티비를 켜놓으면 좀 애기가 시간 보내기 나을까 싶어

티비를 트는데 저녁에 오면 티비가 꺼져 있어요.

그래서 안키고 그냥 나갔나.. 해서 꼭 틀은걸 일부러 확인하고 나가는데

돌아오면 무조건 꺼져 있네요.

이유가 뭘까요.

85인치라 전기세 걱정했는데 지금은 전기세고 뭐고 우리 애기가 더 걱정입니다.

이곳서 작은 티비를 겨놓으라고 하셨는데 어쨌든 티비 하나를 크던 작던 더 놓게 되면 

모뎀마다 비용이 나간다고 하네요.

그런데 왜 지니는 중간에 티비를 꺼 버리는걸까요?

지니한테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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