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보수 세력이 꾸러미를 가져오고

집토끼들도 있고

양손의 떡을 들고 저울질 중

 

미치도록 애매한 스탠스

 

차갑게 식는걸 주체할 수 없네요

 

적어도의 공공의 가치를 버린다면

영원한 적이 될 수도 있겠다 싶으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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