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세력이 꾸러미를 가져오고
집토끼들도 있고
양손의 떡을 들고 저울질 중
미치도록 애매한 스탠스
차갑게 식는걸 주체할 수 없네요
적어도의 공공의 가치를 버린다면
영원한 적이 될 수도 있겠다 싶으네요 ㅜㅜ
작성자: 이잼
작성일: 2026. 03. 14 18:11
보수 세력이 꾸러미를 가져오고
집토끼들도 있고
양손의 떡을 들고 저울질 중
미치도록 애매한 스탠스
차갑게 식는걸 주체할 수 없네요
적어도의 공공의 가치를 버린다면
영원한 적이 될 수도 있겠다 싶으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