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 동안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절박하게 외쳐왔고, 비로소 정권을 잡고 압도적 여당다수의 국회까지,
의지만 있으면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상황인데... 왜? 도대체 왜?
이렇게 지지부진하고, 요란법석 시끄럽기만 할까?
이상하지 않나요?
차기 대권을 꿈꾸는 어떤 자가,
검찰한테 치명적인 약점을 잡혀서 울며겨자먹기로
그 더러운 손을 잡고
목줄 잡혀 질질 끌려다니며
("살려는 드릴게! 하는 거봐서 잘 하면 대권도...")
그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데... 어때 보여요?
너무 나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