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백발의 할아버지가 다 되었어요.
젊은 듯 생활해도 나이 어쩔 수 없네요.
저도 늙었지만 5살 차이 나니까...
남편 앞으로 잘 돌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다가오는 노년이 좀 두려워요. 제일 두려운건
아픈거...
작성자: 총총
작성일: 2026. 03. 14 13:39
67세...백발의 할아버지가 다 되었어요.
젊은 듯 생활해도 나이 어쩔 수 없네요.
저도 늙었지만 5살 차이 나니까...
남편 앞으로 잘 돌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다가오는 노년이 좀 두려워요. 제일 두려운건
아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