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다 커서 부모를 평가 할 수 있겠죠?
당연히...
저는 존경받는 부모가 될 건덕지는 좀 없어보여서
존중 받는 부모가 되는게 목표에요
제 엄마아빠를 떠올렸을 때 정말 한심:괜찮다 비율이 9:1 이거든요
정말 너무 싫은 제 부모님의 모습이 저한테 가끔 보여 흠칫 할때가 있어요 ㅠㅠ
맘을 다 잡고 난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 다짐 또 다짐 합니다
세상 떠날때 내 아이들이 다정한 엄마였고 최선을 다 한 엄마였다고 생각해 주기를 바래요
이 좋은 3월에 주책없이 눈물바람이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