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역국은 하루가 지나야 맛있는 거 였어요

어제 미역국 맛 없다던 사람인데 오늘 아침 한번 더 끓이고 먹어보니 어제 그 미역국이 맞나 싶으네요.

아이 생일도 마침 오늘 이거든요 어제 하루 먼저 끓인 건데 확실히 오늘은 맛이 좋으니 한그릇 뚝딱 비우네요.

그나저나 오늘 애 학원 가야 하고 바쁜데 케익 초는 언제 불어야 하는지 아직 케익은 안 샀어요

고딩은 생일에 뭐 하나요?

친구들 따로 파티는 안 하겠대요.

밖에서 친한 친구들 이랑 밥 이라도 한끼 먹으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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