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역국 맛 없다던 사람인데 오늘 아침 한번 더 끓이고 먹어보니 어제 그 미역국이 맞나 싶으네요.
아이 생일도 마침 오늘 이거든요 어제 하루 먼저 끓인 건데 확실히 오늘은 맛이 좋으니 한그릇 뚝딱 비우네요.
그나저나 오늘 애 학원 가야 하고 바쁜데 케익 초는 언제 불어야 하는지 아직 케익은 안 샀어요
고딩은 생일에 뭐 하나요?
친구들 따로 파티는 안 하겠대요.
밖에서 친한 친구들 이랑 밥 이라도 한끼 먹으랬더니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3. 14 12:55
어제 미역국 맛 없다던 사람인데 오늘 아침 한번 더 끓이고 먹어보니 어제 그 미역국이 맞나 싶으네요.
아이 생일도 마침 오늘 이거든요 어제 하루 먼저 끓인 건데 확실히 오늘은 맛이 좋으니 한그릇 뚝딱 비우네요.
그나저나 오늘 애 학원 가야 하고 바쁜데 케익 초는 언제 불어야 하는지 아직 케익은 안 샀어요
고딩은 생일에 뭐 하나요?
친구들 따로 파티는 안 하겠대요.
밖에서 친한 친구들 이랑 밥 이라도 한끼 먹으랬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