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밥 사주는걸 당연하게 아나

작년부터 친해진 친구가 어려워요 상황이.

최근 빈 몸으로 이혼해서 혼자 살고 딱히 돈 버는데도 없고요. 

만나면 내가 거의 밥을 샀는데

지난 번에는 먹고 고맙단 얘기도 없고, 본인은 성형수술 하고 그러니 좀 실망스러워요.

저도 돈 아껴야 하거든요.

부잔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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