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친해진 친구가 어려워요 상황이.
최근 빈 몸으로 이혼해서 혼자 살고 딱히 돈 버는데도 없고요.
만나면 내가 거의 밥을 샀는데
지난 번에는 먹고 고맙단 얘기도 없고, 본인은 성형수술 하고 그러니 좀 실망스러워요.
저도 돈 아껴야 하거든요.
부잔줄 아나...
작성자: 아아
작성일: 2026. 03. 14 09:09
작년부터 친해진 친구가 어려워요 상황이.
최근 빈 몸으로 이혼해서 혼자 살고 딱히 돈 버는데도 없고요.
만나면 내가 거의 밥을 샀는데
지난 번에는 먹고 고맙단 얘기도 없고, 본인은 성형수술 하고 그러니 좀 실망스러워요.
저도 돈 아껴야 하거든요.
부잔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