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따님분이 이해됩니다

글을 지우셨네요...

댓글을 쓰고나니 동시에 사라졌어요

 

첫 댓글님과 같은 의견이에요

철없는 엄마

이기적인 분

 

본인 감정이 더 소중하고

타인의 감정은 작은것...

남 원망만 하시고...

 

되돌아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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