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질염 뜻밖의 해방

저 세균성질염 폐경될때까지 낫지 않을거라는 선고받고

포기하고 폐경만 기다리며 살던 사람인데요

뜻밖에 팬티 바꾸고 나았어요

질염때문에 순면팬티만 입은지 10년인데

장기여행 가게돼서 빨고 말리기 쉬운

합성섬유 중에서도 가장 얇은 팬티를 샀거든요

거의 스타킹인가 싶을만큼 가장 얇은거요

그랬더니 질염이 나았어요

순면팬티가 오히려 통풍이 안좋았던 거예요

순면팬티 다 내다버렸어요 

합성섬유 중에서도 가장 얇은 팬티로 바꿔보세요

팬티한테 인생 최대 배신 당하고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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