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은 원유 판매를 못해서 시추를 못할 지경이고,
시추 구멍을 막으면 복구에 5년 이상이 걸린다는데
러시아는 유가 폭등으로 하루 2200억원씩 추가 수입
이란 전쟁 전까지 러시아는 유가 하락과 미국 압박으로 인도에 대한 석유 수출이 대부분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이란 전쟁이 발발하면서 러시아의 석유 수출은 엄청난 호황으로 돌아섰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13n26197?sect=sisa&list=rank&cate=interest
지난달 29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의 최고 승자는
유가 폭등으로 엄청난 ‘공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러시아라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일간 파이내셜타임스(FT)는 최근 러시아의 석유 수출에 따른 초과 수입이
하루 1억5000만달러(2200억원)로 추정된다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