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허탈하네요 고3..

사교육비 거의 1억은 든거 같아요

공부하겠다고 하겠다고하면서 시험기간에만 반짝..

이제와서 정시하겠다며 열심히 하겠다는데

믿음이 ㅠ아직은ㅠ선생님과 진학상담 했는데

생기부는 월등하게 좋은데 아깝다며

학종 수원대 이야기 하셨나봐요..

성적을 아니까 대충 지방대. 여자아이니

전문대 가깝게 보낸다고 했어도 마음이 허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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