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시골에서 캐온 냉이 잔뜩 넣은
냉이국과
지칭개를 데쳐내고 우려내서
고추장 양념에 무쳐냈더니
한입 먹은 남편이 하는말
봄이 왔구나~.
ㅎㅎ
남편이 지칭개 무침을 좋아해요
저도 그렇고...
봄은 꽃과 나물의 계절이죠
작성자: 봄밥상
작성일: 2026. 03. 13 17:19
어제 저녁
시골에서 캐온 냉이 잔뜩 넣은
냉이국과
지칭개를 데쳐내고 우려내서
고추장 양념에 무쳐냈더니
한입 먹은 남편이 하는말
봄이 왔구나~.
ㅎㅎ
남편이 지칭개 무침을 좋아해요
저도 그렇고...
봄은 꽃과 나물의 계절이죠